proxmox 클러스터 성공
n100 + 5600g + i5 10500 을 합체하여 하나의 클러스터를 만들었다. 그 와중에 홈페이지가 통째로 날아가긴 했지만 다시 만들면 된다. 전체가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다. 끝
n100 + 5600g + i5 10500 을 합체하여 하나의 클러스터를 만들었다. 그 와중에 홈페이지가 통째로 날아가긴 했지만 다시 만들면 된다. 전체가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다. 끝
1. 홈 (Home) – 메인 페이지 홈페이지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담는 페이지입니다. 2. 회사소개 (About Us) 기업의 비전과 연혁을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3. 서비스/제품 (Services/Products) 실제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상세 페이지 구조입니다. 4. 고객지원 / 문의 (Contact/FAQ) 고객과의 소통 창구입니다. 💡 H1·H2 구조 작성 및 적용 팁 검색엔진 최적화(SEO)의 더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구글 검색 센트럴에서 공식 문서를 … 더 읽기
px는 값이 고정되어있는 절대값의 단위이고, em과 rem은 환경에 따라 변하는 상대단위이다. https://velog.io/@codns1223/CSS-px-em-rem-%EC%B0%A8%EC%9D%B4 ➡️ rem 별도의 font-size를 설정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각 브라우저에서 기본적으로 설정된 값을 상속 받는다. (일반적으로 16px) 💡 넓이(width)와 높이(height) 속성의 값은? width는 14×0.3 = 4.2pxheight은 14×0.4 = 5.6px 결론 많은 CSS 가이드들이 em을 사용해야만 하는 타당한 이유가 없는 경우라면 가급적 rem을 우선적으로 쓰도록 … 더 읽기
추후에 이 보드(z490)도 해킨으로 옮기면 bcm에어드롭 카드 사용할 수 있으니 보드째로 변경 예정 그리고 소음심해서 방송실로 바꾸면 사용 어려울 것 같아 n100? 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 wtr pro가 좋을지 그냥 n100 메인보드 사서 케이스에 넣는 것이 나을지 돈의 문제. 이 블로그는 기술적 문제 해결하는 위키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듯 맥북에어m4에서 작성.
기존 닷홈 teevee.dothome.co.kr에서 호스팅하려(?)던 2gak.com을 아예 삭제하고 조언에 따라 dogkasa.org를 새로 만듬. 원래는 dogaksa.org를 닷홈에 앉히려고 했으나 ssl 비용이 매년 3.5만? 말도 안됨(let’s encrypt) 그래서 104호로 옮기는데 성공. caddy를 사용하였음. 문제는 나중에 사이트가 많아지면 mysql 하나에 데이터베이스 여러개를 넣고 싶은데, 아직 못해보았음.
역사적인 사건 기존의 t3008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되는 t5008로 교체 포트포워드 이식 후 caddy가 제대로 갱신이 안되는 것 같았는데, 이유를 알아보니 공유기 변경하며 공인ip가 바뀌었던 것 .198 에서 .194로 hosting.kr에서 일일이 서브도메인 변경 작업 후 바로 열림. 이제 rustdesk는 teevee.kr로 옮겼으니 해지하고 갖고 놀면 되겠다. pbd 백업 설정을 시간 날 때 해두어야겠다.
홈페이지 이전 도중 어느새 teevee.kr , jisim.kr을 104호 n100으로 옮기는데 성공했다. 하여 iwinv에 있는 호스팅 (2gak.com , jisim.kr)은 삭제해도 무방하나 혹시하여 놔두고 있는 상태.
elementor 설정 WP Fastest Cache works well with the Divi Theme, but Elementor’s speed optimization features can sometimes cause errors. To avoid this, you need to disable specific Elementor options. CSS Print Method 1. Open the Settings page of Elementor2. Go to the Performance tab3. Set the CSS Print Method option to Internal Embedding Element Caching 1. Open the Settings page of … 더 읽기
추가로 32g 2011 아이맥에도 opencore patcher로 몬터레이 올림 퍼포먼스는 그다지 나쁘지 않음. 2013맥북에는 로직 구버전 받아서 까는 중.
caddyfile을 수정하여 외부에서 homepage앱을 실행하는데 성공했다. 근데 이거 된다고 내부앱이 실행되진 않으니(public이 아니기에) 무슨 소용이 있나? 이름 간단해진 거 말곤 없는데 homepage앱의 문법을 배워가는 데에 만족해야겠다.